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효소발효 허준 병원코디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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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 먹으면 암세포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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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 병원에서 포기한 암 말기 환자라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한방치료에 대한 인식이 바로 그렇다.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자는 마지막 ‘발악’인 셈이다.

달리 말해 암 말기가 아니라면 대부분 환자는 한방치료를 선택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된다. 과학적으로 검증도 되지 않은 치료법을 가지고 감히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를 거론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한의사들은 한방 암 치료에 오해가 환자 스스로 살 기회를 놓치게 한다고 주장한다. 이 기회를 통해 한방 암 치료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몇 가지와 이에 대한 사실을 규명하고자 한다.

우선 가장 대표적인 한방 암 치료에 대한 오해는 한약이 암세포를 키운다는 속설이다. 절대 과학적이지도 한의학적이지도 않은 잘못된 생각이다. 암세포는 열 방출 능력이 떨어져서 심부열을 올리는 한약재를 통해 적정 수준의 체온을 유지해주면 암세포만 파괴하고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심부열을 높이면 면역력이 좋아진다. 실제 일본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환자의 체온은 대체로 정상인보다 낮았다.

또 하나의 오해는 침이나 뜸 치료가 암환자의 통증을 더욱 악화시킨다는 주장이다. 이런 주장과는 달리 침·뜸은 암 환자의 통증 컨트롤에 좋은 수단이 된다. 한의학에서는 통증의 원인을 기혈순환의 문제에서 찾는다. 기혈순환을 촉진하는 침구치료가 통증을 악화시키거나 유발한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물론 침·뜸 시술 도중 통증을 느끼는 암환자가 간혹 있지만, 이는 막힌 기혈을 뚫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침·뜸 치료의 목적은 막힌 기혈을 뚫어 순환을 촉진하는 데 있다.

한약이 간독성을 유발한다는 주장도 있다. 현재 대부분 병원에서 환자에게 한약복용을 금지한다. 한약 탓에 간수치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우려감 탓이다. 한의원에서는 간암환자를 비롯해 간독성이 예상되는 환자에게 절대로 간에 부담 주는 약재를 처방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항암치료 중 한방치료를 병행하면 효과 없다는 말도 있다. 보통 암환자는 방사선 치료 후 체력저하와 기력손상을 경험한다. 초기 암 환자는 별다른 문제가 없겠지만 말기 암 환자는 방사선 치료를 끝까지 받는 것조차 힘들 만큼 체력이 소진된 상태가 많다.

이때, 한방 암 치료를 병행하면 면역기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인한 오한, 구토, 체력저하 등의 부작용을 완화하는데 큰 효과가 있다. 동시에 치료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이처럼 한방에서 암을 보는 시각은 양방과 많이 다르다. 현대의학이 암을 발암물질에 의해 형성된 인체의 국소적인 질환으로 인식하고 제거해야 할 대상으로 본다. 반면, 한방에서는 면역기능이 저하되면서 나타난 전신 질환의 일종으로 본다. 이러한 양 의학의 시각차를 좁혀 암환자의 생존확률을 높이는 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


생리통
대학입시
등관리



효소발효 불임증 역류성식도염


효소발효 불임증 역류성식도염

목통증 목디스크의 원인과 증상 통증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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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가 오래 유지되는 경우나

책상에서 장시간 공부하는 학생들 그리고
직장생활로 컴퓨터를 책상에서 오랜 시간 하면서

목통증 목디스크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최근 들어서 다양한 연령층에게 보이는 증상
목통증 목디스크의 증상과 원인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목통증, 목디스크란 무엇일까

목 디스크(경추 디스크)란 목 쪽 척추인 경추와 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 사이로 내부의 수핵이 빠져 나와서 
신경근 또는 척수를 누르는 질환을 말합니다.

 목통증, 목디스크의 원인은 경추 추간판(디스크)이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수분이 감소하여 퇴행성 변화를 일으켜서 탄력성이 상실되어 굳어지고 
추간판 벽에 균열이 발생하여 내부의 굳어진 수핵이 
빠져 나오는 것이 주 원인이며 외상에 의해 발생하기도 한다.

 

 

 목통증, 목디스크의 증상

 목통증 목디스크의 정우 뒷목이 뻣뻣하고 어깨와 함께 뻐근하면서

머리 뒷쪽으로 당기는 느낌이 들고 증상이 심해지면서 어깨와 팔, 허리까지
통증이 와서 악화되기도 하면서 다리의 힘이 약해지거나 마비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목디스크라고 하면 치료기간이 길고 매우 복잡하다고 생각하시지만
그렇지 않으며 한의원에서은 통증치료에 구두온침과 더불어 한방약찜과 

다양한 물리요법으로  목디스크 치료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다리경락

한의대

용종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한의대입학 대학입시 세명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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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쌓인 복부 다스리기 : 이유 없이 설사나 변비? 과민성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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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장증후군은 기질적인 원인 없이 복통 혹은 복부 불쾌감과 배변습관의 변화 등의 증상이 만성적으로 반복되는 대표적인 기능성 질환이다 서구에서 매우 혼한 질환으로 전체 인구의 7-10% 에서 과민성장증후군 진단에 합등한 증싱을 갖고 있고, 국내는 명확한 유병률 조사는 없으나 최근 보고에 의하면 8-9.6%로 서구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설시와 변비가 이유 없이 반복된다면

과민성장증후군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환질환은 아니지만 반복되는 증상으로 인하여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진다.
과민성장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복통 또는 복부 불편감이다. 복통은 대부분 하복부에 나타나거나 명치에 나타나기도 한다. 경련이 일어나는 것 같은 통증을 호소하거나 되풀이되는 통증, 묵직한 통증, 가스로 팽만히는 듯한 통증 등 다양한 양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통증은 스트레스 때문에 악화할 수 있으며 식사 후에 악화되거나 배변 후 호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이 영양 섭취에 장애를 일으키거나 수면을 방해하지 않는다.
또 하나의 중요한 증상은 배변 습관의 변화이다. 과민성장증후군은 배변 장애에 따라서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설사우세형으로 하루에 한두 번 배변할 때마다 설사하는 경우를 말한다. 대부분 물 같은 설사는 아니고 물은 변의 양상을 띤다. 하지만 오랜 기간 설사를 해도 체중감소가 없으며 혈변이 동반되지 않고, 또한 잠지는 동안에는 설사하지 않는다. 두 번째는 변비우세형으로 변이 적고 단단하여 환자들이 흔히 토끼 똥과 같다고 표현한다. 하부복부 통증이 있으나 이는 배변 후에는 소실된다. 세 번째는 설사와 변비가 며칠 주기로 반복되는 형이다.

스트레스, 서구화된 식탁 때문에~

과민성장증후군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직 잘 밝혀져 있지 않으나 장의 운동 이상, 내장감각의 과민반응, 장관 감염 및 염증, 스트레스 등이 제시되고 있다. 정상적으로 존재히는 대장의 연동수축파가 증가 또는 감소히는 운동 이상이 관찰되며 장의 확장에 의한 감각 역치가 감소되어 있거나 모호한 통증이 정상인보다 넓은 영역으로 방사되는 듯 내장 감각의 과민반응등이 관찰되고 있으나 이들만을 원인으로 보기에는 근거가 미약하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환자 수가 증가하는 이유는 스트레스의 증가와 점차 서구화 된 식습관등이 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처럼 과민성장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므로 특별한 치료방법이 있는것이 아니라 환자 개개인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기름진 음식 먹지 말고 카페인 음료 마시지 말자

9과민성장증후군환자의 대부분이 음식과 관련이 있다고 호소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증상이 나빠진다고 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특정음식이 증상을 유발시킨다고 알려진 것은 없으며, 반대로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것도 없다. 일반적으로는 환자 개개인마다 증상을 악화시키는 특정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지방식은 위 배출기능을 떨어뜨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가스로 인한 복부 팽만감이 있는 경우는 가스 생성이 많은 콩과류를 제한하고 저섬유 및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식사를 히는 것이 도움 될 수 있다. 객관적인 증거는 없으나 커피나 음주, 흡연 등은 증상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다. 흡연의 경우 위장관운동에 영향을 미치므로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설사를 주증상으로 하는 경우 카페인 음료나 음주 등도 흔히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자제 하는 것이 도움 된다.
과민성장증후군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지는 않으나 환자 본인에게는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적절한 운동과 그 외 여가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지방식, 과음, 흡연들을 피하며 올바른 식사습관을 길러 건강한 장을 유지히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자 치료라고 생각된다.


중국유학
미국의사



캐나다한의대

어학연수 ICCAOM 학사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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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슈퍼마켓 판매 더 쉬워진다

식약처, 내년 12월까지 소매업자 진입장벽 규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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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말부터 건강기능 식품의 슈퍼마켓 판매가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17일 오전 정부 세종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7개 산업·업종에 대한 세부 규제완화 계획을 부처별로 보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업 허가, 유통·판매, 표시광고에 관한 규제 합리화를 우선추진과제로 선정해 이날 국무회의에 구체적 방안을 보고했다. 

식약처는 먼저 건강기능식품의 슈퍼마켓 판매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슈퍼마켓과 같은 일반판매업자가 건강기능식품을 팔려면 해당 지자체에서 요구하는 지침에 따라 별도의 보관시설을 마련하고 거래명세를 2년간 보관해야 하는 등 상당한 제약이 따라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소매업자에게는 이런 사항들이 큰 진입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식약처의 판단이다. 

식약처는 건강기능식품법과 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을 포함한 후속 조치를 내년 12월까지 완료해 현장에 적용토록 할 계획이다.

지난 2월부터 편의점에서 건강기능식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한 이후 정작 현장에서는 이렇다 할 설명 없이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고 있어 국민 건강이 심각히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슈퍼마켓 판매에 대한 규제를 더욱 완화하겠다는 것은 식약처가 오히려 건강기능식품의 오·남용을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이유다.

경희대한의대

한의대학사편입


동신대한의대

어학연수 의학전문대학원 동신대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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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에서 요통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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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는 요통을 원인에 따라 10가지로 분류한다. 이를 10종요통이라 하는데 즉 풍(風)요통, 한(寒)요통, 습(濕)요통, 습열(濕熱)요통, 기(氣)요통, 어혈(瘀血)요통, 좌섬(挫閃)요통, 담음(痰飮)요통, 식적(食積)요통,신허(腎虛)요통 등이다.

①풍요통이란 동통이 오른쪽이 아프다가 왼쪽이 아프고, 왼쪽이 아프다가 오른쪽이 아프며 정처없이 좌.우측으로 이동하는 것 같고 심하면 다리까지 당기고 아픈 것으로 디스크(추간판 탈출증)에 가까운 요통으로 풍사(風邪) 즉 바람이 쉽게 이동하는 성질과 연관시켜 명명한 것이다.

②한 요통은 허리가 찬물에 가라앉은 듯 싶으면서 허리가 심하게 아픈 것으로 돌아눕기도 힘들고 따뜻하게 하면 통증이 나아지고 차게하면 통증이 발작한다.

③습요통은 대개 지리적으로 다습한 지역이나 그와같은 환경속에서 오래 주거한 사람에게 많이 나타나는 요통으로 허리에 돌을 얹은 것같이 무겁고 얼음을 댄 것같이 차갑고 아프다.

④습열요통은 「인간 기상대」란 말을 들을 정도로 기후변화에 매우 민감한 요통으로 비 또는 눈이 오거나 날씨가 흐릴때 아프며 오래 앉아 있어도 아프다. 평소 기름진 음식을 즐기는 사람은 모두 이에 속한다고 볼 수 있으며 부인들의 산후조리가 안 좋았을 때 특히 발생률이 높다.

⑤기요통은 정신신체성 반응에 의한 요통으로 신경을 많이 쓰고 걱정이 많을 때 발생하며 오래 서있거나 오래 걸으면 더 통증이 온다. 신경성고혈압을 동반할 때도 많다.

⑥어혈요통은 요통중 가장 통증이 심한 요통, 낮보다 밤에 더 심한 것이 특징이다. 타박이나 추락 교통사고등 으로 내출혈한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한다. 이상분만한 산부나 인공유산 후유증 또는 복부 대동맥류등에 의한 요통도 여기에 속한다.

⑦좌섬요통은 무거운 것을 들다가 삐어서 발생하게 된다. 어혈요통과 같이 생각할 수 있다.

⑧담음요통은 체액순환 장애에 의한 요통이다. 아픈 것이 상하로 이동하며 소위 담이 들었다고 하는 증상으로 디스크이상증에서도 나타난다.

⑨식적요통은 음주후나 배불리 먹고 남녀관계가 있었을 때 발생률이 높다. 소화불량, 위염, 췌장염등 소화기 증상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고 허리를 뒤로 젖히면 더 아픈게 특징,

⑩신허요통은 비뇨기질환에 의한 연관 요통 또는 과로. 과색등으로 원기를 소모시킴으로써 야기되는 요통이다.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게 신허요통이다. 양방은 구조적이고 기질적인원인에 초점을 두기 때문에 안정, 물리요법 등으로 치료가 안될 경우 수술에 의존한다.

반면 한의학에서는 풍 한 습 등의 관념적인 원인을 중시한다. 허리 주위를 지나는 경락의 기혈순환 장애로 요통이 발생한다고 보는 것이다. 통증이 심한 초기에는 침과 약물로 활허 활락 등을 유도한 뒤 신허를 다스리는 게 요통치료의 기본이다.


자연의학의사


취업해결책
한의학전문대학원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어지럼증[광주한의원] 교통사고[광주한의원] 비염[광주한의원]


어지럼증[광주한의원] 교통사고[광주한의원] 비염[광주한의원]

 요요 없이 살 빼려면 습담부터 치료하자

 

 

 

 

잘 붓고, 배에 가스차고, 어지럼증 있다’ 습담 의심을… 생활습관 개선해야

[쿠키 건강] 동의보감에 보면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10가지 병 중 9가지가 담에서 비롯된다는 것이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담(痰)에는 풍담(風痰), 기담(氣痰), 열담(熱痰) 등 다양한 담이 있다. 그 중 습담은 비만과 관련이 있다.


습담(濕痰)이란 말 그대로 습한 기운이 담처럼 쌓인 것을 의미한다. 우리 몸속에 있는 비장은 영양소를 공급하고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비장에 문제가 생겨 불필요한 지방이나 수분을 배출하지 못하면 습담이 돼 몸 안에 축적된다. 습담은 지방으로 뭉쳐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운동만으로는 쉽게 배출되지 않는다. 또 습담의 원인인 비장을 치료하지 않으면 다시 습담이 쌓이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광동한방병원 로하티센터 두인선 원장과 오행센터 조진형 원장으로부터 다이어트의 천적인 습담의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요 없이 살 빼려면 습담부터 치료해야

가스가 차서 배가 더부룩해지거나 아랫배가 묵지근하고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몸에 붓기가 심해서 아침엔 늘 입던 바지가 잘 맞지 않거나 반지도 잘 안 들어가고 저녁땐 구두가 꽉 끼는 증상이 자주 일어난다면 습담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체내에 쌓인 습담은 비장의 기능을 더욱 악화시키고 소화 및 장 기능에도 문제를 일으킨다. 습담이 심해지면 어지럼증이나 의욕저하, 성욕 감퇴 등의 증상까지 초래할 수 있다.

습담치료는 먼저 몸 안에 쌓인 습담을 배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습담의 배출을 위해서는 개인의 상태에 맞는 한약과 한방요법을 적절히 병행해 시행한다. 계지 등이 들어있는 한약을 복용케 한 후 애엽(말린 쑥), 박하 등을 이용한 좌훈을 실시해 땀으로 습담을 배출하는 치료를 하거나, 해독작용을 돕는 복령(소나무 뿌리에 자생하는 버섯류)이나 대황이 들어있는 한약을 복용하게 한 후 습담이 쌓인 부위에 지방을 분해시켜주는 금침과 수침을 시술해 습담이 경락을 따라 대소변으로 배출되도록 돕는 시술이 시행된다. 

오행침 중 하나인 금침이나 수침은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고, 좌훈은 노폐물을 제거해 얼굴의 혈색이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지는 효과가 있어 습담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습담치료는 이미 생긴 습답을 제거하는 치료 외에도 다시 습담이 생기지 않도록 비장을 강화시키는 치료 또한 병행한다. 비위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습담이 발생한 부분에 뜸을 떠 치료한다. 뜸의 주재료인 쑥의 온기는 경혈 깊숙이 침투해 전신 기혈순환을 돕고 인체의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이외에도 전문 테라피스트들이 약찜(체질과 증상에 맞는 약재를 사용한)을 이용해 시술하는 등경락이 있다. 습담환자의 경우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 근육의 뭉침, 부종이 잘 생기는데, 약찜요법은 장기기능을 강화하고 기혈 순환을 도와 근육을 이완시키고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해 습담치료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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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습담 예방법= 나이가 들면 장기의 기능이 약해져 인체 내 수분과 지방 등의 뭉침(담) 현상이 쉽게 일어난다. 이로 인해 인체 내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서 몸이 붓거나 비만으로 이어지게 되고 제 때 치료를 하지 않으면 지방간이나 당뇨병 등 합병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먼저 습담증 자가 체크리스트(Tip 참조)를 통해 자신의 상태가 어느 정도 인지를 파악해 보고 테스트 결과 습담이 의심된다면 적극적인 개선노력을 해야 한다.

△식습관 개선= 불규칙한 식사나 폭식은 비장의 기능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다. 항상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노력한다. 시간이 없어 아침식사를 하기 어렵다면 선식을 활용하자. 각종 곡류는 비장의 허한 기운을 보해주며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준다. 특히 율무와 밤, 검은 콩 등을 골고루 섞어 먹으면 소화에도 좋고 하루 종일 든든하게 보낼 수 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습담을 예방하는 좋은 습관이다.

△운동습관= 운동부족도 습담으로 인한 비만을 유발한다. 습담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3~5회 정도 주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는 것이 좋다. 또 운동은 근육에 산소를 공급해 지방을 연소시켜 주는 유산소운동(조깅, 줄넘기, 에어로빅, 수영, 자전거 등)이 도움이 된다. 평소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거나 걷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체조도 있다. 일어선 자세에서 두 손을 단전에 모으고 한 손은 머리 위로 올리며 하늘을 밀듯이 하고 다른 손은 바닥을 향해 땅을 밀듯이 양 손의 위치를 바꿔가며 10회 반복하는 행위나 양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선 자세에서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30회 반복하는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면 비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Tip. 습담증 자가 테스트] 

1. 소화불량이 있으며 가스가 차서 많이 먹지 않아도 배가 더부룩하고 답답한 편이다.
2. 잘 붓는다. 아침에 반지가 잘 맞지 않거나 저녁 때 구두가 꽉 낀다.
3. 몸이 무겁다.
4. 잠은 잘 자는 편이지만 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엇보다 싫다.
5. 날이 흐리면 여기저기 쑤셔오고, 사우나에 가서 땀을 빼고 나면 조금 낫다.
6. 머리가 무겁고 종종 어지럽다.
7. 매사 의욕도 별로 없고, 성욕도 떨어진다.
8. 복부비만으로 만성적인 허리통증과 무릎통증이 있다. 치료하면 덜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아프다.
9. 술이나 기름진 음식을 즐기지 않는 데도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다.
10. 대변이나 소변을 보고 나도 개운치가 않다.
11. 물을 잘 안 마신다.
12. 피부는 흰 편이지만 잡티가 신경 쓰인다.

= 0~2개 : 아직 습담증을 걱정할 단계는 아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 3~5개 : 습담증 위험군. 습담증 여부를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

= 6개 이상 : 습담증. 습담증 치료가 꼭 필요하다.




어혈[광주한의원]

어혈[광주한의원]
화병[광주한의원]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광주광역시유명한한의원 광주광역시보약잘짓는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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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법 뇌를 노화 하지 않게 만드는 습관 몇가지

 

 

 

 

 

뇌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스트레스, 화병 등이

발생해 뇌쪽으로 기혈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뇌질환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당연히 뇌쪽으로 혈액이 잘 순환되지 않습니다.

 


치매예방법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벼운 기억의 상실이 있다고 하여 모두 뇌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기억상실, 건망증 등의 증상은, 알츠하이머와 같은 뇌질환으로 발전할 경우가 15%정도에 불과합니다.

건망증의 빈도가 잦게 나타나면 전문 뇌질환 전문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뇌질환은 기억력감퇴를 시작으로 하여 인지능력의 퇴행으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사고내용이나 지각능력/행동장애/정서에 의해서 정신변증이 함께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런 증상을 <행동 심리 증상>이라 하고, 공격증상이나 초조등은 환자나 가족등 모두에게

부담을 주게 되는 것입니다.

 

치매예방법

 

 

 

오행적인 관점으로 볼 경우, 치매를 장관 하는 장부인

[신장-방광]의 기운이 나빠지거나 약해지게되면

혈액이 점차 탁해지게 되며 혈관이 막히면서 뇌질환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근육을 관장하는 [간장-담낭]의 기운이 약해지게되면서

목이나 어깨쪽으로 근육이 굳어가 혈관이 좁아지고

혈액순환에 장애가 발생해 뇌질환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인체의 전체 기운이 약해지게 되면 [육장-육부]의 기능저하, 뇌쪽으로 영양이 풍부하지 않아

세포의 조직에까지 문제가 발생하여 뇌질환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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