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3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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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 잦은 역류성식도염 환자 증가, 원인과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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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역류성식도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역류성식도염으로 병ㆍ의원을 찾은 이들은 2008년 119만명에서 2012년 336만명으로 연평균 14.2%가 증가했다.

이처럼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치료는 어려운 편으로 알려져 있다. 이유는 증상 완화는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워낙 재발이 잦기 때문이다.

이에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방법을 윤정훈 구로나비에스한의원 원장의 조언을 통해 알아봤다.

위식도역류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를 통해 올라와 식도에 궤양이나 미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가슴 쓰림이나 목의 이물감, 가슴이 답답하고 뭔가 막혀서 걸려있는 듯한 체한 느낌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유난히 목 아래부터 가슴, 명치 부분이 화끈거리는 느낌이 드는 증상도 위식도역류염의 일종이다.

원인은 위 내용물의 증가에 있다. 과식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유문협착, 위내용물 정체, 위액분비 과다 등으로 위의 내용물이 증가하면 십이지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위로 올라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몇 년 동안의 위식도역류염 환자의 증가는 다양한 원인이 지적되고 있다. 먹거리가 풍부해짐에 따른 과식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꽉 조이는 옷을 즐겨 입음에 따른 복부에 가해지는 압력의 증가, 운동부족과 스트레스 등이 주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 질환의 치료가 어려운 이유는 대부분의 치료법이 위액을 조절함으로서 증상을 가라앉히는데 그치는데 있다. 위액을 조절하면 그 당시에는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유사한 상황이 이어지면 결국 증상은 또다시 나타날 수밖에 없다.

한방에서는 위식도역류염의 원인을 위장 안에 담이 쌓여 위장운동의 저하와 노폐물의 축적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식도와 위벽에 기질적인 변화를 일으켜 염증을 만들게 되는 것으로 본다.

담이란 몸 안에 들어간 음식물의 노폐물과 체액이 변형돼 만들어지는 일종의 병적인 독소인 셈이다. 이 담을 한약과 화침 등의 침치료를 통해 제거해 식도와 위장관의 제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한방치료다.

이에 더해 하부식도 괄약근과 위의 기능을 제대로 회복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하부식도 괄약근은 위 안의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근육이다.

한방에서는 이처럼 위액 분비를 조절하는 것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쪽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재발이 적다.

윤 원장은 “위식도역류염이 이어지면 식도의 점막 세포가 변형을 일으켜 바렛식도로 변하거나 극히 드물게는 식도암으로도 변할 수 있다”며 “증상 완화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이같은 위험성은 항상 있게 된다”고 지적했다.

또 “위식도역류염이 생길 때 약물을 사용하면 금방 가라앉기 때문에 약에 대한 의존성이 높은 경우가 많다”며 “근본적으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흡연이나 음주, 혹은 지나친 다이어트 등 위에 부담을 주는 행위를 피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광주광역시동구]자동차보험한의원
담양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2013년 5월 29일 수요일


어지럼증 해독치료 동맥경화

?조엘 박사, 자연요법 의학을 전하는 선도자오타와 시장, ‘Naturopathic Medicine Week’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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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교민 이문준, 김영수 부부의 장녀인 Revivelife™ Clinic의 조엘 박사(사진 오른쪽)가 클리닉 운영과 더불어 방송 등을 통해 자연요법 의학을 전하는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Revivelife™ Clinic은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6일 오전 11시 오픈식을 가졌고, 짐 왓슨(Jim Watson) 오타와 시장은 ‘자연요법 의학 주간’(5.6~12)을 제정했다. 또한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7시까지 요리 시연 및 시식과 클리닉 투어 및 상담 시간을 진행했다.

   
▲ 'Naturopathic Medicine Week'을 제정하는 짐 왓슨(Jim Watson) 오타와 시장(왼쪽)과 Revivelife™ Clinic의 조엘(Dr. Joel) 박사.

Revivelife™ Clinic은 최신 기술과 과학적인 실험 및 테스트 과정을 통해 연구, 교육 강좌, 워크숍 등을 제공하며 자연 건강 회복을 추구하는 크리닉으로, 자연 요법 의사, 척추 지압사, 카운슬러, 영양사, 마사지 치료사, 개인 트레이너, 요가 강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 전문가팀과 함께 최상의 시설을 갖춘 11개의 치료실에서 자신의 건강 목표를 도달 할 수 있도록 환자를 돕고 환자의 건강 요구에 맞게 프리미엄 자연 건강 관리 세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족욕


효소발효
요가


대학입시 미국의사 북경중의대

비아그라 성분 첨가 '한방 정력제' 국내유통책 실형

   

 

 

전주지방법원 형사 제3단독 서재국 판사는 27일 비아그라 성분이 첨가된 중국산 한방 정력제를 국내로 들여와 유통시킨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기소된 중국인 채모씨(37)에게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채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발기부전치료 성분인 타다라필이 첨가된 '홀사기'란 한방식품을 중국에서 국내로 들여와 8억2000여만원어치를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채씨는 수입 신고도 하지 않은 채로 물건을 국내로 들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재판부는 "비록 피고인이 제품생산자가 아니라 국내판매책이긴 하지만, 이 사건 범행이 장기간에 걸쳐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뿐 아니라 이로 인한 범죄수익도 막대한 것으로 보인다"며 "게다가 타다라필은 발기부전치료 물질이자 유해 물질로 절대 식품에 첨가돼선 안되는 물질"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타다라필을 잘못 섭취할 경우 심장질환, 뇌졸증 등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어 국민건강이나 식품유통질서를 크게 해한다는 점에서 그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범정도 무겁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재판부는 특히 "외국에서 주로 공모하고 대부분의 공범이 외국에서 범행에 가담하는 유형의 이같은 범죄는 피고인과 같은 국내판매책이 없이는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이뤄지기 어려운 점 등에 비춰 피고인의 가담 정도가 다른 공범에 비해 가볍다고 보기 어렵다"며 "이같은 유형의 범죄를 예방하고 그로 인한 국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국내판매책이나 이른바 보이스피싱 범죄의 국내인출책 역할을 한 범죄자를 엄벌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의대입학
한의대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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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7일 월요일


한방치료 MEET 어깨통증

 

소식하면 두뇌 노화 늦춰 진다

미국 MIT대 연구결과

 

적게 먹으면 비만 방지는 물론이고 두뇌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전적으로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칼로리를 줄이면 뇌의 노화와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다. 미국 검색하기">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이 생쥐를 상대로 관찰한 결과다.연구팀은 이들 생쥐에게 급속한 신경퇴화가 일어나도록 조작한 다음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에는 칼로리를 보통 먹는 양만큼 줬고, 다른 그룹에는 30%를 줄였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뒤 학습 및 기억 능력을 테스트해 보니 칼로리를 그대로 유지한 그룹은 인지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칼로리 섭취량을 줄인 그룹은 학습 기억 능력의 손상이 없었다.연구팀은 다음 단계로 생쥐들의 두뇌를 촬영해 봤는데 두 그룹 간에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이 칼로리를 줄일 때 나타나는 'SIRT1'이라는 단백질의 양을 통해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는데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이는 칼로리를 줄이거나 SIRT1 단백질의 생산을 줄이거나 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라고 연구를 이끈 요하네스 그래프 박사는 설명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실렸으며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22일 보도했다

 

 

 


얼굴경락


한의원

학원경영

한의학 취업정보 한약방

 

내 마음도 차가워지는 수족냉증

# 마음만은 따뜻한 주부 최모씨는 봄이 와도 마냥 즐겁지 않다.

남들은 날씨가 더워 반팔에 얇은 옷을 입고 다니지만, 자신은 유독 손발이 시렵고 복부와 허리에 냉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기가 꺼려지고 아직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는 그녀는 봄의 기운을 누구보다도 느끼고 싶다.수족냉증은 주로 중년여성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미혼여성에게 발생한다면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치료가 중요하다.

 

손발이 찬 여성은 복부나 자궁도 차서 임신이 안 될 가능성도 있지만, 치료를 해서 임신에 성공한 사람도 많다.양방에서는 레이노증후군이라 하여 손 저림, 창백, 청색증을 동반한 병증이 있으나 아직 정확한 원인은 없으며 손발이 차다는 비슷한 증상 때문에 수족냉증과 혼동이 되기 쉽다. 기본적인 혈액검사 외에도 개인의 증상에 따라 특수검사도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의심이 되는 경우 병원에 내원해 꼭 진단을 받아야 한다.

 

수족냉증은 기본적으로 말초혈액순환 장애로 발생하며 한의학에서는 기혈 순환이 좋지 않으면 발생한다고 정의한다. 주로 어지럼증이나 두통, 소화불량, 생리통, 생리불순, 저혈압 등이 생길 수 있으며 간기울결(肝氣鬱結), 신양허(腎陽虛), 비위허약(脾胃虛弱) 등으로 진단하여 치료한다.평소에 찬 음식을 자주 먹거나 선천적으로 몸이 허약한 경우, 영양부족, 빈혈 등으로도 생길 수 있으며 수족냉증이 있는 여성일수록 자궁질환에 더 취약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 평소에도 예방하는 방법은?

 

1. 찬 음식을 멀리하자.양기가 부족해서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찬 음식을 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스크림, 차가운 음료 등을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것이 좋다. 실제로 찬 음식을 많이 먹으면 체온이 내려가 암이나 혹이 잘 생길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으므로 너무 뜨거운 것이 싫다면 중간 정도의 온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2.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자.하루에 20분 정도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해주면 피부도 좋아지고 변비에도 좋다. 배꼽 아래에 하복부를 마사지해주면 생리통도 예방할 수 있다. 일상생활이 너무 바쁘다면 핫팩이나 헤어드라이어로 배꼽을 기준으로 상하 좌우로 따뜻하게 해주면 좋다.

 

3. 한방차를 마시자.생강, 대추, 계피는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 생강을 얇게 절편하고 대추와 계피를 넣고 약 1시간 정도 끓인 뒤 흑설탕이나 꿀을 첨가해 먹으면 효과적이다.

 

4. 꾸준한 운동을 하자.운동은 몸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해주는 원천이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없다면 집에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효과적이다. 운동은 심장과 폐를 원활하게 해 기혈운행을 원활하게 해주므로 손끝과 발끝까지 자극을 주게 된다. 손뼉치기, 손끝을 오므려 손가락을 서로 맞대어 자극해주거나 발바닥을 지압해주는 것도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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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한의사전망

퇴행성관절염

2013년 5월 26일 일요일


대학편입 중의대 한의대학사편입

“한의사들, 의사와는 달리 행위료 올라갈 수 밖에 없다” ?
건보 2차 수가협상...한의협, 로컬의 진료현장 상황 합리적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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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진행된 한의협과 건보공단 간 2014년도 요양급여비용 2차 수가협상에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공단측에서는 부대조건에 대해 제도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부대조건을 만들어줄 것을 한의협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2차 협상이 끝난 후 브리핑에서 전은영 보험이사는 “부대조건에 대해 현재 계속 고민 중이며, 관련 연구자 및 로컬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공단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부대조건이 아닌 양 단체가 합의할 수 있는 부대조건을 만들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의협은 공단의 통계를 근거로 로컬의 상황을 전달했다.

전 이사는 “로컬에서는 침과 부항을 하고, 약을 달이는 등 한 환자에게 많은 시간을 소요한다”며, 상대적으로 의사와는 다르게 행위료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전 이사는 또 보장성 강화에 대해 “다른 공급자단체의 보장성이 강화되면 상대적으로 한의협은 줄어든다”며, “한의계는 멀리 뻗어나가고 싶지만, 정책적인 부분에서 자꾸 날개가 꺾이는 부분에 대한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고, 공단 측에서도 공감을 해주었다”고 발언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수가협상 부대조건으로 제시됐던 ‘방문당 정액제’에 대해서는 “2014년 시행을 전제로 한 부대조건이므로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있는 중이며, 필요한 분들에게는 자료를 제공하면서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의협과 공단 간 3차 수가협상은 30일 오전 9시로 예정됐다.


피부미용
원광대한의대
한의학전문대학원




워킹홀리데이 피부미용 취업해결책

물만 마셔도 찌는 살, 체질개선이 해답

 

 

먹는 양은 얼마 되지 않는데 뚱뚱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있는가 하면, 먹는 양에 비해 날씬한 몸매를 가진 여성이 있다. 차이점은 체질에 있다. 근육량이 많고 기초대사량이 높으면 비교적 살이 덜 찌며, 기초대사량이 낮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살이 잘 찌게 된다.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의 여성들은 다이어트를 반복하게 되는데 수 많은 다이어트 방법에 비해 다이어트 부작용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실제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과 무조건적인 체중감량이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는지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자신과 맞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도해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각종 원푸드 다이어트, 단식, 약물 복용 등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무작정 따라 했을 경우 초반에는 체중감량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금새 요요 현상이 찾아와 이전보다 살이 더 찌게 되며 탈모, 노화, 구취, 골다공증 등의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최근 굶지 않고 체질 개선까지 가능한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등장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사상의학에 근거한 한의학과 천연 자원 성분을 현대의학으로 제조하여 단지 칼로리를 줄여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아닌 내적, 외적 균형으로 신체 에너지 대사율을 높여 살이 찌지 않는 효율적인 체질로 개선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는 체지방의 원인이 되는 지방과 탄수화물의 흡수를 90% 억제해 체내 배출을 도와주는 원리로 체중감량을 도와 먹으면서 빼는 다이어트가 가능하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세 끼 식사를 먹도록 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요 성분이 천연 유기농 103가지 재료를 발효하여 만든 제품으로서 우리 몸에 안전한 성분으로 구성돼, 기초 영양 공급과 체질 개선 및 해독 기능을 통해 요요 현상이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감량 기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자신의 현 상태에 맞춰 1:1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때문에 요요 현상에 대한 부담감 없이 감량은 물론 매끈한 피부, 윤기 있는 머리카락, 원활한 배변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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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순위
한의대학사편입
한의대순위


경희대한의대 법인한의원 피부미용사

 

오타와 '세종학당'서 배우는 '한의학'류은규 새생명 한의원장 강연… 봄학기 한국어 강좌 문화 활동

오타와 세종학당은 지난 22일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주캐나다대사관 강당에서 수강생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봄학기 한국어 강좌 문화 활동으로 ‘한의학’ 특강을 실시했다.

   
▲ '한의학'에 대해 특강하는 새생명 한의원 류은규 원장.

이날 특강에서는 오타와 소재 ‘새생명 한의원’ 원장이며 코리안 뉴스위크에 <한방 칼럼>을 집필하고 있는 류은규 원장이 한의학(동양의학)과 서양의학의 차이점, 한의학 주요 개념과 한의학적 생활상식을 비롯해 침술 시연 및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체조 등을 소개했다. 특강에 앞서 참석자들은 한의학 홍보 동영상 시청, 한국 전통 다과 시음·시식의 기회도 가졌다.

   

특강을 마치고 류 원장은 “한국어를 배우는 현지인들에게 한의학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돼 기쁘며, 한국문화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의학도 실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임을 감안해, 중용과 예방을 중요시하는 한의학의 중심사상이 현지인들의 실생활에서도 적용돼 많은 분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은규 원장 프로필
McGill 의예과 졸업
Mercy College 한의대 수석 졸업
경희대 국제한의학과 수료
오타와 불임 센터 협력한의사로 활동
온주정부등록 한의사
오타와 새생명 한의원 원장
코리안 뉴스위크, <한방 칼럼> 집필

 

 

 




ICCAOM

동신대한의대
한의사

워킹홀리데이 한의대 학사편입
「돈보다 운을 벌어라」
운을 아는 사람만이 흐름을 바꾸고 판을 뒤집는다

 

 

 

김승호 著
쌤앤파커스 刊

저자는 주역학자이자 작가로 전통의 유불선과 수학, 물리학, 생물학, 화학, 심리학 등 인문·자연·사회과학 등을 융합하여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체계를 정립했다.

‘주역원론’(전6권) ‘주역과 몸’ ‘자기탐험’ ‘소설팔괘’ ‘소설주역’ 등의 저서가 있다. 지극히 세속적이지만 우리들 모두 궁금한 질문이 하나 있다. 누가 성공하는가? 어떻게 해야 성공적인 삶을 누리는가? 성공의 핵심은 무엇인가? 인맥, 자질, 노력, 가문, 성실성, 좋은 두뇌, 학력, 끈기, 노력, 집중, 비전 등등을 말하지만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다.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닌 것이다.

저자는 ‘운(運)’에서 그 답을 찾는다. 저자 자신만의 독특한 운관(運觀)을 말한다. 기존의 운명론을 다루는 동서양의 여러 학문 내지는 술법들과 같기도 하고 다르기도 하다.

같기는 인간의 운명은 어느 정도는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고(常數), 다름은 그럼에도 인간은 자유의지로서 지혜와 노력을 쏟아 상당 부분은 삶을 개선, 변화시킬 수 있음이다.(變數)

이런 큰 틀 아래 주역을 통한 ‘운경영(運經營)’을 제시한다.

작은 이익과 목전의 돈에 눈이 멀어 탐하다 보면 설령 금전적 실리는 얻더라도 운을 잃기 쉽다. 운이 줄어들면 생명처럼 아끼던 것들도 결국 사라지거나 무용지물이 된다.

큰 틀에서 보고 좋은 운을 담는 좋은 그릇이 돼라. 열심히 살기보다 특별하게 살아라.
운은 바람처럼 들어오고 전기처럼 통한다. 열고 흐르고 통하게 하라. 목소리는 그에 상응하는 운을 부른다. 좋은 목소리 아름다운 목소리를 훈련하고 다듬어라.

운은 새로움과 변화를 좋아한다. 일신일일신우일신(日新日日新又日新)을 몸, 마음, 두뇌 및 생활 전반에 걸쳐 실천하라. 운이 새는 곳을 단속하라.

운이란 순식간에 바뀌지는 않지만 계속 쌓이면 한 순간에 폭발한다(積小成大 一發如雷). 사소한 선행(善行)과 적덕(積德)을 놓치지 말라. 천지우주를 마음에 담는 공인(公人)이 되길 노력하고, 사소한 공익(公益)을 늘 실천하라. 이동은 운을 변화시킨다. 짧은 여행도 운을 전환시키는데 좋다.

아름다운 마음씨와 몸가짐, 명랑함과 친절함은 호운을 부른다. 살다보면 운이 요동치는 시기가 있다. 나 자신 지난 몇 년간 몹시도 많은 풍파가 지나갔다.

평소 운이라는 것을 나름 인정하기는 했지만 절실하지 않았는데 큰일을 연거푸 당하다보니 운에 대해 더 겸허해지고 조심하는 마음이 저절로 난다.

“성패에 두 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하나는 실패했을 때 뜻과 용기, 희망, 의연함을 잃지 않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성공하고 득의했을 때 자중하고 겸손함을 지키는 것이다.”

예전에 공부할 때 가벼이 들은 말인데 오늘은 가슴 깊이 울린다. 실패하였어도 운을 지키거나 오히려 운을 키웠다면 실패는 실패가 아니고, 성공했어도 자중과 겸손을 잃고 경거망동한다면 성공도 성공이 아닌 것이다.

“매 순간 강한 의지를 품고 아름답게 행동하라!” 저자의 간곡한 맺음말이다. 개개인의 운과 한의학의 운이 열리고 흐르고 통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값 1만4000원)

 

 



캐나다한의대

한의대순위

한의대편입

2013년 5월 23일 목요일


면역약침 갱년기장애 요통

디스크·관절염의 증상과 한방 치료법

 

 

 

뒷목이 뻣뻣하고 당기는 느낌이 자주 들면 목디스크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현대 사회인들에게 목디스크는 가장 쉽게 찾아오면서도 가장 고치기 힘든 고질병으로 다가오게된다. 심한 경우 어깨가 쑤시고 어깨 들기가 어려워지고 목을 뒤로 젖혔을 때 신경이 눌리는듯한 통증을 수반한다. 심지어 손의 감각이 무뎌지거나 힘이 약해지고 글자쓰기, 젓가락질 등 세밀한 동작도 힘들어질 수 있다.

목 디스크는 스트레스,피로, 머리를 앞으로 내미는 자세, 교통사고 등의 다양한 원인들로 인해 목과 어깨 근육을 과도하게 긴장시켜 처음에는 목과 어깨의 통증, 만성피로, 두통 등을 일으키고 만성적인 자극이 지속될 경우 목의 정상적인 C자형에서 일자 (I)형의 모습으로 변형을 유발하게 된다. 특히 일자목의 경우 정상적인 C자형 경추모양을 갖고 있는 사람에 비해 충격완화 능력이 떨어져 머리의 무게가 목으로 집중되며 목뼈(주로 4,5,6,7)의 디스크 노화를 가속화 시키게된다.

하지만 목디스크의 95%는 수술없이 보존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추나교정요법, 약물치료 등 비수술적인 요법만으로도 통증을 소실시킬수 있다. 한방에서는 한약요법, 추나요법, 운동요법, 턱 관절교정요법, 관절약찜요법, 금어운동요법 등의 비수술적인 치료법이 주로 이뤄진다. 개인의 병증을 면밀히 고려해 처방된 한약은 디스크 주위 연부 조직이 붓고 염증이 생겼을때 손상된 조직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통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목디스크를 사전 예방하려면 컴퓨터의 모니터를 눈높이와 수평이 되도록 해 사용하고, 항상 앉아 있을때나 서 있을때 허리와 등을 곱게 펴야한다. 그리고 너무 높은 베게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허리 디스크는 바르게 누워서 무릎을 편채 40~50도 정도 다리를 들어 올렸을때 다리가 당기는 증상이 나타나면 허리 디스크일 가능성이 높다. 또 엄지발가락으로 마치 발래를 하듯 까치발로 서서 엄지발가락을 이용해서 걷을 때 통증이 있거나 뒤뚱거리면서 잘 걷지 못한다면 정밀한 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 바른 자세로 서서 발뒤꿈치를 이용해서 걷을때 잘 걸을수 없다거나 통증이 있다면 이 또한 디스크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허리 디스크도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교정요법, 약물치료등 비수술적인 요법만으로도 통증을 소실시킬수 있다.

한방에서는 한약요법, 추나요법, 운동요법, 턱 관절교정요법, 관절약찜요법 등의 비수술적인 치료법이 주로 이뤄지고 있다. 개인의 병증을 면밀히 고려하여 처방된 한약은 디스크 주위 연부 조직이 붓고 염증이 생겼을때 손상된 조직을 빠르게 회복시키고 통증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특히 관절약찜요법은 한사를 뽑아 털어내는 효과가 뛰어나 목디스크 를 비롯하여 허리 어깨 무플 통증을 크게 경감시키는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전체 허리 디스크환자들 중 수술이 필요한 정도로 허리디스크가 심한 환자는 약 5%정도며 대부분 보존적인 요법을 통하여 호전시킬수 있다. 무릎관절염은 무릎의 관절이 마모되거나 유연성을 잃어 관절을 지탱해주는 인대와 근육의 탄력이 약해지면서 무릎에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퇴행성으로 진행하게되며 이는 나이드신 분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환중 하나다.

임상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경우는 연골의 마모에 따른 충격 흡수의 장애를 들수 있다.이 경우는 연골재생을 촉진시키는 한약요법, 관절내의 약찜요법으로 많은 효과를 볼수 있으며 상부 요추의 장애로 인한 경우는 이에 의한 교정 및 약찜요법으로 치료 될 수 있다.무릎주위의 신경포착으로 인한 경우는 약찜요법으로 신경포착만 풀면 간단히 치료된다. 또한 허리에서 부착된 근육의 굳음으로 인해 대퇴신경이 포착된 경우도 신경포착을 풀면 통증이 많이 개선될수 있다.이와같이 무릎에 통증을 일으키는 많은 원인이 존재할수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이에 대해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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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과 건강의 관계
?생장·발육·정력에 영향…기능 좋아야 노화 시계 늦출 수 있어

 www.hani.tv

 

해부학적으로 신장소변을 걸러주는 콩팥을 말한다. 하지만 한의학에서는 해부학적 콩팥과 비뇨기 기능은 물론 부모에게 물려받은 선천적인 정기, 즉 성장과 면역에 관여하는 호르몬 작용까지 포함해 신장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따라서 신장의 기운이 좋으면 생장, 발육이 왕성하고 신체가 건강하고 성기능도 좋아지지만, 기운이 약해지면 정력이 감퇴하고 노화도 빨리 진행돼 각종 성인병의 발생이 빨라지게 된다.

신장이 약해진 증상으로는 특별히 무리한 것 없이 쉽게 피로해지고, 몸이 자주 붓고, 치아가 흔들리거나, 폐나 기관지에 이상이 없는데도 숨이 차고 마른기침이 나며, 방광의 힘이 약해서 소변을 찔끔거리거나 자주 보게 된다. 뇌 기능이 감퇴해 건망증이나 치매가 생기고 귀에 소리가 나거나 청력 기능이 떨어지고 흰 머리가 늘어나며, 뼈가 약해져서 다리에 힘이 없고 허리가 아프고 무릎이 시큰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한마디로 말해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노화의 증상은 신장 기능이 허해서 생기는 것이다. 반대로 말하면 신장 기능을 좋게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고 젊게 살 수 있는 것이다.

신장 기능은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도 가장 많이 관계된다. 선천적으로 약하게 타고나거나 다른 질병이 없는데도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 발육이 늦은 경우 신장이 허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약해진 신장을 치료하려면 신장의 양기와 음기 중 어느 쪽이 허약한지를 감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기가 허약한 사람은 ▷열이 약간씩 오르는 느낌이 들고 ▷입이 마르며 ▷잘 때 식은땀을 흘리고 ▷눈이 침침하고 ▷소변이 진해지면서 양이 줄어드는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양기가 약하면 ▷무릎이나 하체가 시리고 ▷대변이 무르거나 설사를 자주 하며 ▷성기능이 약해지는 등의 증상을 항상 가진다.

치료는 신장의 양기가 허한 경우에는 팔미환류의 처방을 응용하고 음기를 보할 때에는 육미지황환이나 자음강화탕류의 처방을 응용하면 좋은 효과를 얻게 된다. 태계, 부류, 삼음교, 신관 등 신장의 기능을 돕는 혈자리에 꾸준히 자침하거나 신궐, 관원 등 아랫배 혈자리에 뜸을 뜨는 것도 아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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