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30일 화요일


영광한의원 교통사고통증치료[광주한의원] 함평한의원

 

출근길에 '장대비'…'교통사고 주의하세요'

 

 

 

기사 이미지


휴전선 부근에 머물던 장마전선이 밤사이 활성화되면서 12일 새벽부터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1일 "새벽부터 낮 사이에 서울·경기와 강원도에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안팎의 세찬 비와 함께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출근 무렵에 장대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여 교통사고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50mm가 넘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보이는 경기 북부와 영서 중북부지방에는 호우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그밖의 중부지방에도 30~80mm의 많은 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주말에는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지만 장마전선이 남하하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 전국에 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장성한의원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영광한의원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여드름 캐나다이민 생리통


여드름 캐나다이민 생리통

입냄새로 질환 구분 할 수 있다?

 

몸속 원인 때문에 생겨난 구취 ‘건강위험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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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K씨(35살)는 얼마 전부터 음식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고 있다. 또, 속에서 ‘쓴냄새’ 같은 것이 올라와 구취까지 생겨,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에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가 결과 ‘만성소화불량’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흔히 구취는 불량한 구강 위생상태로 음식물 찌거기나 치주질환, 충치 등 입안에 문제가 있을 때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몸속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도 구취가 생길 수 있다. 한의원  원장의 조언을 통해 입냄새를 유발하는 몸속 원인에 대해 알아보았다.

 

몸속에 입냄새의 원인이 숨어있다?

몸속에서 입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중 하나는 만성소화불량이다. 흔히 ‘신경성 위염’, ‘기능성 위염’으로 불리는 만성소화불량은 상복부에 중심을 둔 통증이나 불편감이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는 경우를 말하는데, 단백질이 주성분인 노폐물이 세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질소화합물을 분비해 구취가 유발된다.

역류성 식도염도 입냄새를 유발한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면서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정상적으로 소화기관을 거쳐 내려가야 하는 부식된 음식물들이 다시 역류해 썩은 냄새를 풍겨 구취를 유발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위염이나, 위궤양, 유문 협착증, 흡수 장애, 십이지장 폐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감염 등 소화기질환으로 인해 입냄새가 생길 수 있다.

당뇨병이나 신장 기능에 이상이 있을 때도 구취가 발생한다. 당뇨가 있는 경우 내분비 장애로 인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이로 인해 아세톤이 생성되고 폐를 거쳐 입으로 나오면서 입에서 과일향이나 아세톤 냄새가 날 수 있다. 신장은 혈압과 수분을 조절하고 인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이상이 있는 경우 질산염이나 암모니아가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입이나 소변에서 강한 암모니아 냄새가 날 수 있다.

간염, 간경화, 간부전, 담낭질환 등 간질환이 있으면 입에서 달걀 썩는 냄새가 날 수 있다. 간은 체내에서 여러 독성 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하는데, 간이 제 기능을 못하면서 체내의 노폐물이 해독되지 않고 말초에 축적돼 입에서 곰팡이, 마늘, 달걀이 썩은 듯한 구린내가 날 수 있다. 이 외에도 만성 비염, 만성 축농증, 편도선염 후비루 등 이비인후과적 질환과 폐와 기관지 질환, 탈수 등에 의해 입냄새가 생길 수 있다.

 원장은 “구취는 물론이고 사람이 땀을 흘리며 풍기는 몸냄새는 병을 알리는 경보 역할을 한다”며 “만약 원인 모를 구취나 체취가 있다면 쉽게 생각하고 방치하기 보다는 조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의학적으로 살펴보면 입냄새를 유발하는 질환들을 간열, 심열, 위열, 폐열, 신열, 담음 및 습열담, 허열 등으로 나누고 스트레스나 과도한 음주나 흡연, 기름진 음식, 불규칙한 식생활등을 통해 몸에 열이 쌓여서 냄새가 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각각의 원인과 증상에 맞춰 치료한다.

이에 더해 해당 장부의 열이나 암음, 습열담, 허열 등을 개인별 증상별로 원인을 잡아 환형태나 탕약, 침구 및 약침요법 등을 통해 치료한다. 특히, 일반적인 한방요법으로 호전되지 않거나 호전이 더딜 경우 체질개선을 위한 한약효소요법과 발효생식을 이용한 해독정혈 프로그램을 통해 증상 개선 효과를 높이고 있다.

 원장은 “효소는 단백질 분자로서 우리 몸속에서 음식을 소화시키고 뼈와 피부 등의 조직을 생성하며 해독대사와 기타 모든 생명 대사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매개체”라며 “효소는 단순히 소화를 도와줄 뿐 아니라 인체 내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활동에 관여하는데, 인체의 면역력 역시 효소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효소의 저장향이 많을수록 면역력도 더욱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이나 몸에서 나는 냄새는 그만큼 건강이 위험하다는 신호일 수 있다. 때문에 방치하기 보다는 본인 스스로 자신의 몸에 관심을 갖고 증상이 있다면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복부비만
통풍
미용사혈요법


현훈 류마티스 동국로얄



자연정혈요법
발포

화주경락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사혈 피부미용관리사 어깨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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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大?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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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茶)의 냄새(香)는 햇빛(?光)의 향기(?)이며 오곡(五谷)의 향기(?)이다. 보리차(?茶)는 평위지갈(平胃止渴) 작용과 소갈제열(消渴除?) 작용과 음식물 소화(消化) 작용이 있으므로 얼굴을 아름답게 해줌과 동시에 오장(五?)을 보해 준다. 그래서 보리(大?)를 소화효모(消化酵母)라고도 칭한다. 보리차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몸에 유익하다. 특히 명절에 영양가 풍부한 음식을 취했을 때 음식물 속의 기름기를 제거시켜 주고 매운맛을 제거시켜 주며 소화(消化)를 도와준다.
  그러므로 식사 후 보리차를 한 잔 마시는 것은 매우 좋은 습관이다. 육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식사 후 따뜻한 보리차를 한 잔 마실 경우 기름기를 제거시켜 줄 뿐만 아니라 소화(消化)를 촉진시켜 준다. 따뜻한 보리차는 양위(?胃) 작용과 난위(暖胃) 작용과 건위(健胃) 작용이 있으며 뜨거운 음식물을 섭취했을 때에도 위점막(胃粘膜)의 자극(刺激)을 감소시켜 준다. 일식요리(日式料理)를 먹고 나서 따뜻한 보리차를 한 잔 마시면 입속에 남아있는 생선 비린내를 가셔 줄 뿐만 아니라 생냉(生冷) 음식으로 인하여 위가 상하는 것도 방지해 준다.
  
보리차를 끓여 냉장고 속에 집어넣어 두고 여름철에 마실 경우 해서(解暑)、해갈(解渴)해 주는 훌륭한 음료가 된다. 또 보리차는 장위(?胃)의 연동(??) 운동을 가속시켜 주는 작용도 있기 때문에 변비(便秘)의 치료에도 사용된다.
  
  보리차
제법(制法) :
  
  
재료(材料):보리(大?) 30g 내지 50g
  
  제법(制法):
보리를 노랗게 볶아서 물을 붓고 끓인다.
  
  
공효(功效):보리(大?)의 미(味)는 감(甘)이고 성(性)은 편양(偏凉)이며 소서제열(消暑除?) 작용과 평위지갈(平胃止渴) 작용과 소적(消?) 작용과 배독(排毒) 작용이 있다.




비염치료

DEET

한방치료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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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통사고, 3명 사망…면허취소 상태서 또 음주운전

 

광주 교통사고로 3명이 사망했다.

지난 4일 오후 5시1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병원 앞 도로에서 이모(34)씨의 승용차가 최모(59)씨의 승용차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최씨 등 3명이 숨지고 이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이 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111%로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지난해 12월 음주운전을 하다 단속에 걸려 면허가 취소된 이 씨는 무면허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또 다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를 도로교통법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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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혈 테라피 ; 여름철 혈 자극 연고 붙여 ‘겨울 감기’ 잡는다
대전한방병원, 한방연고 ‘삼복고’ 임상 발표...감기 횟수 74% 이상 줄어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박양춘)은 양기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 혈을 자극하는 한방 연고인 삼복고를 붙이면 겨울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임상 연구결과를 18일 발표했다.

   
 ◇박양춘 병원장이 '삼복고 요법'을 직접 시술하고 있다.
이번 연구를 한 박양춘 병원장은 2011년 7월부터 50일 동안 내원 환자 56명에게 ‘삼복고 혈위첩부요법’을 시행한 결과 처방 환자 감기 발생 횟수가 74% 넘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삼복고 혈위첩부요법은 양기를 돋우는 한방 약재로 만든 삼복고를 혈 자리에 붙이는 것을 말하며, 혈 자리 가운데 등 부위 ‘폐수, ‘심수’, ‘격수’에 삼복고를 부착하고서 16세 미만 환자는 1시간, 16세 이상 환자는 3시간 후 제거했다. 처방은 1주 간격으로 모두 3회 동안 진행됐으며 1년 뒤 상담을 통해 변화를 살펴본 결과 치료 전 1년 동안 6.14회였던 감기 발병 횟수가 치료 후 1년 동안 1.57회로 74.4%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효과는 전 연령대에서 고루 나타났으며, 처방 환자 가운데 호흡기 질환 병력이 있는 이들 34명 중 약 70%(24명)는 질환이 악화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이번 연구는 한의학 원리 중 하나인 동병하치(冬炳夏治)를 응용해 연구를 시행했으며, 동병하치는 감기와 비염 등 추운 겨울에 잘 걸리는 호흡기 질환을 여름에 예방한다는 원리다. 초복부터 말복까지 더운 시기일수록 처방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박양춘 병원장은 “외부 양기와 한방 약물의 양기를 함께 빌려 폐의 방어력을 높여준다는 뜻”이라며 “특히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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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장마철 빗길 교통사고 급증 '주의'

   

 

광주·전남지역 빗길 교통사고 사망자의 64.3%가 6~8월 장마기간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빗길 사고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일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광주·전남지역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빛길 교통사고는 전체의 24%를 차지했다.

특히 장마기간인 6~8월에는 빗길 교통사고가 빈발해 전체 빗길 교통사고의 53.5%, 사망자의 64.3%가 이 기간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마철 교통사고 증가 이유는 빗방울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시정거리가 짧아지고 노면의 물기로 수막현상이 발생해 자동차가 빗길 위를 미끄러지면서 통제가 곤란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마찰력이 감소돼 제동거리가 길어지는 것도 한 이유다.

도로공사는 장마철 사고예방을 위해 ▲비가 내려 노면이 젖으면 20% 감속 ▲폭우로 가시거리가 100m 이내인 경우 50% 감속 ▲마찰력 감소로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에 충분한 차간거리 확보 ▲타이어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정도 높이고 마모상태 확인 후 수명이 다한 타이어 교환 등을 당부했다.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 관계자는 "운전자가 빗길 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하고 스스로를 보호하는 안전운전을 해야 한다"며 "교통사고나 차량고장이 발생해 차량 운행이 불가한 경우에는 비상등을 작동하고 갓길에 차량을 정차시킨 후 가드레일 밖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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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1일 일요일

손목통증 손목냉증 발가락통증


손목통증 손목냉증 발가락통증

  냉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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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대하는 대표적인 여성병 중의 하나로 같은 여성끼리도 말하기를 꺼리는

비밀스러운 질병입니다. 여성들은 후각이 민감하고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가 혹시 다른 사람에게도 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정신적인 스트

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특히 결혼전이면 모르지만 남편과 함께 생활해야하는 결혼생활에서는 더

욱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여성성기 분비물을 총칭하여 대하라고 하는데, 흔히 냉이라고도 하며, 냉

대하는 여성에 있어 가장 흔한 증상으로 성인 여성의 1/3이상이 이러한 증

상을 경험합니다.

 

정상 상태에서 여성 생식기는 점막 자체의 분비물에 의해 적셔져 있지만,

생식기 밖으로는 흘러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분비물의 양이 많거

나, 생식기 내부가 병적인 상황이 되면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냉증, 대하증이라 합니다.  

원인

 

냉은 세군으로부터 여성 생식기를 보호하는 여성 성기의 분비물로 배란기

나 임신시 양이 많아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러나 양이 지속적으로 많아

지고(정상적인 분비물인 경우 생리 후 약 2~3일간에는 유백색이지만) 염

증성을 띤 짙은 색의 분비액이 흐르면 대하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질이나 자궁경부 염증일 경우 대하의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한의학

에서는 대하의 상태나 색깔로 여성성기의 병을 판단하고 치료합니다.


대하는 크게 외부환경의 변화에 의한 풍랭(風冷), 한습(寒濕), 습열(濕熱)

대하와 내상(內傷)으로 인한 식독(食毒), 칠정(七情), 습담(濕痰), 열다(熱

多), 습승(濕乘) 대하, 어혈(瘀血)과 종양으로 인한 대하, 청.적.황.백.흑의

오색대하로 분류하는데 대체로 습열(濕熱)이 간 담경에 울체되어 발생하

는 경우가 많습니다.

■ 종류 및 증상

 

① 황대하  

 

일반적으로 제일 흔하며, 약간 강한 산성의 시큼한 톡 쏘는 냄새가 특징입

니다.비위기능이 약하고 질이나 자궁에 염증이 있거나 골반내의 순환장애

로 인하여 발생하게 됩니다. 외음부를 오염시켜 음부 가려움증, 더 나아가

서는 방광염 등을 유발시키기도 합니다.  

 

② 백대하  

 

하초가 허랭해서 생며, 콧물같이 맑고 하얗거나, 간혹 코처럼 진하거나 비

지처럼 덩어리가 생깁니다. 심한 백대하는 자궁 자체의 온도가 일정하지

못해 착상이 안되어 불임증을 유발하거나, 자연유산 등 후유증을 발생시

킬 수 있으며, 하복부 통증 및 골반, 허리의 만성요통으로 고생할 수도 있

습니다.

 

③ 적대하  

 

약간 붉은색으로 심장의 열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혈성대하입니다. 자

궁 내막에 심한 염증이 있을 것으로 의심되기 때문에 꼭 전문의의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④ 청대하

 

쇼크 등 정신적인 것이 원인으로 색이 푸르고 끈끈하고 비린내가 심합니

다.

 

⑤ 흑대하

 

드물게 보이는 검붉은 흑대하는 자궁암 말기에 내장이나 종양이 썩어 피

와 함께 나와 고기 썩는 듯한 악취가 풍깁니다.


■ 한방치료

 

대하는 체력저하, 변비, 소화장애, 생리불순 같은 부인과 질환 등과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자주 재발하므로 증상과 체질에 따라 알맞

게 처방해야 합니다.

한방치료는 아래로 처진 기운을 채워서 들어주는 것을 제일 목표로 하는

데, 아래의 습기를 다스려 균을 치료하고, 위장에 습기가 있다면 이것도

다스리며, 아래가 차다면 데워주는 치료를 겸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음

식을 먹고 배나 아래가 따뜻해지게 하며 겨울에 짧은 치마를 삼가는 것은

좋겠으나 냉증이라고 너무 덥게 하여 땀을 내든지, 옷을 껴입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팬티스타킹이나 꼭 끼는 옷은 국부를 더 습하게 하

니 좋을 리가 없습니다.

또한, 한약을 복용하면서 쑥이나 사상자, 지부자, 고삼과 같은 한약을 풀

주머니에 담아 뜨거운 물에 풀어 이 물을 뒷물하듯 질 주위를 세척하는 외

용법을 사용하면 치료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냉대하 관리요령

 

① 하체를 차게 하는 미니스커트는 금물

 

②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팬티스타킹이나 청바지는 삼간다.

 

③ 찬 바닥에 앉거나 찬 음식을 먹지 않는다.

 

④ 속옷은 면 100%로 된 것으로 자주 갈아 입는다.

 

⑤ 음부는 흐르는 물로 항상 청결하게 합니다.





총명탕
광주광산구한의원


손목통증

광주광역시허리통증 광주동구한의원 광주광역시다이어트편한마음한의원

?좌욕과 좌훈으로 자궁을 따뜻하게

 

  

  

여자는 찬 데 앉지 말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는 말은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입니다. 자궁이 있는 하복부가 따뜻해야 한다는 말이기도 한데요, 여성 건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궁이 따뜻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의보감에도 ‘여성의 하복부 질병은 모두 냉기에서 비롯된 것이니 훈증을 해야 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즉, 좌훈이나 좌욕을 해서 자궁과 항문에 뜨거운 훈기를 보내게 되면 직접적으로 살균 및 소염 작용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고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다양한 여성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배꼽의 아래쪽 방광의 위쪽 부위이며 대장, 방광, 소장, 신장 등이 포함되어 있는 부위를 하초라고 합니다. 좌욕과 좌훈은 이 하초 부위에 적용되는 것으로 보통 일주일에 2~3회 정도 해주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생리 기간과 임신 기간 중에는 피하고 산후에는 회복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할 점은 좌욕이나 좌훈 후에 습기가 남아 있으면 좋지 않기 때문에 타월로 가볍게 물기를 닦아내거나 드라이어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좌욕을 하는 방법은 면 주머니에 자신에게 맞는 약재를 같은 비율로 넣어서 충분히 우려낸 물을 따뜻할 때 오목한 대야에 붓고 배꼽이 약간 잠길 정도로 좌욕을 하면 되는데, 매일 약 5~10분 정도 꾸준히 하면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좌훈 역시 자신에게 맞는 약재를 준비해서 냄비에 약재와 물의 비율이 1:1이 되도록 맞춰서 넣은 후 약재의 성분이 충분히 우러날 때까지 10분 정도를 끓여줍니다. 약재 끓인 물을 대야에 부은 후 속옷을 벗고 약 5분 정도 대야에 걸터앉아서 훈증을 하면 됩니다. 이때 물이 뜨겁기 때문에 엉덩이가 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좌욕과 좌훈에 좋은 한약재로는 애엽(약쑥), 포공영(민들레), 익모초 등이 있는데, 애엽은 따뜻한 성질로 몸 속 차가운 냉기를 몰아내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몸이 냉한 경우를 비롯해서 생리 불순, 생리통, 하복부 통증, 수족 냉증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공영은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벽을 튼튼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살균 효과가 있어서 냉대하증, 방광염, 요도염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엄마를 이롭게 하는 풀이라는 이름의 익모초는 말 그대로 여성에게 좋은 약초입니다. 자궁을 따뜻하게 해서 자궁의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에 뭉쳐 있는 나쁜 피를 제거해주며 생리통, 생리 불순, 냉대하증 등 여성 질환에 두루 효과가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맞게 약재를 처방 받아서 좌욕과 좌훈을 하는 것인데, 꾸준히 해주면 다양한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궁이 차가워지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자궁 내에 피가 고이고 뭉쳐지게 되면 각종 여성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좌욕과 좌훈이 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생리통, 생리불순, 냉대하 등 다양한 여성질환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여성들의 피부 미용에도 좋습니다. 자궁이나 난소 등에 문제가 생기면 얼굴에도 기미 등 색소 침착이 일어나고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데, 좌욕과 좌훈이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기 때문에 피부 역시 맑고 깨끗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관리하기 힘든 뱃살을 줄여주는 데도 효과적인데, 하복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면서 노폐물 제거는 물론이고 지방 분해 등이 원활하게 이뤄지면서 뱃살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또한 치질 등 항문질환이 있는 사람들도 꾸준히 좌욕과 좌훈을 해주면 항문 주변의 충혈이 풀어지면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아랫배비만
당뇨치료광주광역시한의원


안면홍조

2013년 7월 20일 토요일


[광주광역시한의원] 광주광역시[어깨통증]한의원 광주광역시[통증치료]한의원

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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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뜸으로 만성설사 치료…점액질 많은 마 섭취, 대장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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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의원을 찾은 환자 중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하루 다섯 번 이상 설사로 고생한 사람이 있었다. 대장내시경 검사도 해봤지만 ‘과민성 대장’이라는 병명만 듣고 계속된 설사를 20년째 달고 사는 환자였다. 설사를 천형(天刑)처럼 생각하고 그냥 참고 지내던 중에 한의원에서 침`뜸치료를 받은 첫날부터 감쪽같이 설사가 멎었다.

모든 질환이 한 번의 침치료로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장 질환의 경우, 호전반응이 급속도로 좋아지는 경우가 가끔 있다. 환자들을 만나보면 만성 설사를 한방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노인들의 경우에는 만성 대장 질환이 오래됐음에도 치료를 하지않고 그저 나이 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젊은 사람도 좀처럼 한의원을 찾지 않고 그냥 설사를 멎게 하는 약을 먹고 참는 경우가 많다. 어린 학생들의 경우, 만성 설사를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성장에 문제가 될 수도 있다.

일상에서 접하는 대장 관련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한방에서는 설사를 증상별로 구분, 치료방법도 달라진다. 이러한 증상들은 오장육부의 기운이 떨어진 경우에 생기며, 주로 간`비`위`신`폐`방광`대장`소장 등의 문제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각각의 경우에 진맥 등을 통해 진단하고 적합한 한약 치료와 침`뜸치료를 받으면 빠른 속도로 증상과 근본원인이 해결될 수 있다. 한방 치료의 경우는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몸의 저항력과 오장육부의 기운을 북돋워 줌으로써 재발가능성도 확연히 낮출 수 있다.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장에 좋은 음식으로는 마가 있다. 마는 한약재로 많이 쓰이는 것으로서 산약(山藥)이라고도 한다. 마를 잘라보면 끈적끈적한 점액질 성분이 많다. 마에는 소화촉진 물질과 점막보호 물질이 동시에 들어 있어 소화불량을 겸비한 위염 등에도 좋을 뿐 아니라 장 점막을 보호해 장염 등의 염증성 설사에도 좋다.

그러나 증상과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제각각이므로 자신의 증상을 자기가 섣불리 판단해서 좋다고 입소문 난 것을 함부로 사먹기보다는 가까운 한의원을 찾아 한의사로부터 진맥을 잡아보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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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베체트병, 한의학 면역치료로 잡아야

 

 

여름은 음식이 상하기도 쉬운 것은 물론 몸의 수분도 부족해지고, 더위로 무기력해지는 몸 상태 때문에 몸의 건강을 챙기게 되는 계절이다. 여름철만 되면 보양식을 챙겨먹는 이유도 다 여기에 있다. 특히 베체트병 환자의 경우에는 몸의 컨디션이 나빠지면 면역력과도 관계가 있어 더욱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베체트병 환자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에도 증상이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여름에 맞는 관리를 해야 한다.

● 여름철 더욱 견디기 어려운 베체트병 염증 증상

여름이 되면 베체트병 환자들이 더욱 힘들어지는 것은 베체트병이 만성 혈관염으로 발생하게 되면서 다양한 부위에 염증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처음 베체트병이 발병할 때는 입 안의 구강궤양 증상으로 많이 나타나지만 초기에 증상을 잡지 못하고 방치가 길어진 경우에는 구강궤양뿐만 아니라 음부궤양이나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다양하게 염증이 나타나게 된다.

베체트병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은 스트레스의 영향도 받는데다가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따라서 여름이 줄 수 있는 스트레스나 무기력증, 식중독 등 계절성 증상들에 주의해야 한다. 그러기위해선 베체트병으로 인한 증상들 외의 증상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몸의 전반적인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몸의 컨디션 챙기는 베체트병 면역치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으로는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는 것과, 비타민C를 챙겨먹으면서 면역력에 좋은 음식들을 챙기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많이 된다. 여름철 같이 병이 없어도 몸이 견디기 어려운 계절에는 한의학의 면역치료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베체트병은 생활습관만으로는 치료가 어려워 면역치료를 진행하면서 생활습관과 식습관 개선을 해주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베체트병을 치료로서 면역력의 회복을 목표로 하는 한의학의 면역치료가 효과적인 이유는 몸의 전반적인 건강의 증진을 통해서 치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에는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이 있는 반면 면역치료의 경우에는 부작용이 없고 몸의 건강증진이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질환에 노출되는 위험이 적다. 따라서 자가면역질환 전문병원을 찾아 면역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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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금요일 저녁 교통사고 주의!"

 

 

 지난해 광주지역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전년도에 비교해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광주시가 경찰청 자료를 인용해 마련한 '2013 교통사고 줄이기 추진계획'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 건수는 8천565건으로 2011년 8천284건과 비교해 3.4%(281건) 늘었다.

2012년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도 112명과 1만3천802명으로 전년도보다 1.8%(2명), 3.2%(430명) 각각 증가했다.

2012년 발생한 교통사고 유형별로는 차 대 차가 75.1%로 가장 많고 차 대 사람 20.7%, 차량 단독 4.2%였다.

사고원인은 안전운전 불이행이 52.9%로 가장 많고, 신호위반 12.3%, 중앙선침범 4.7%였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은 5월(769건), 4월(767건), 11월(765건), 9월(762건) 순이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1천342건으로 가장 많고, 토요일(1천322건), 수요일(1천239건), 목요일(1천236건) 등 주중 후반에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8시 1천138건, 오후 8시∼10시 1천56건, 오후 10시∼자정 1천3건 순으로 오후 6시 퇴근시간 이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 운전자 성별은 남성(77.0%)이 여성(23.0%)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만 교통사고 여성 운전자 비율이 2011년도(16.6%)보다 6.4% 포인트 높았다.

교통사고 운전자 연령층은 40대(23.9%), 50대(20.2%), 30대(19.7%)에 집중됐다.

교통사고 사상자 중 어린이와 노인 점유율은 14세 이하 어린이는 8.3%, 65세 이상 노인은 9.5%를 차지했다.

어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발생건수(70건)는 2011년도(47건)에 비해 많이 줄었고,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사고(23건)도 2011년도(1건)에 비해 획기적으로 감소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날 빛고을체육관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범시민실천대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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