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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수혈 테라피 ; 여름철 혈 자극 연고 붙여 ‘겨울 감기’ 잡는다 |
| 대전한방병원, 한방연고 ‘삼복고’ 임상 발표...감기 횟수 74% 이상 줄어 |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박양춘)은 양기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 혈을 자극하는 한방 연고인 삼복고를 붙이면 겨울철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임상 연구결과를 18일 발표했다.
| ◇박양춘 병원장이 '삼복고 요법'을 직접 시술하고 있다. | ||
삼복고 혈위첩부요법은 양기를 돋우는 한방 약재로 만든 삼복고를 혈 자리에 붙이는 것을 말하며, 혈 자리 가운데 등 부위 ‘폐수, ‘심수’, ‘격수’에 삼복고를 부착하고서 16세 미만 환자는 1시간, 16세 이상 환자는 3시간 후 제거했다. 처방은 1주 간격으로 모두 3회 동안 진행됐으며 1년 뒤 상담을 통해 변화를 살펴본 결과 치료 전 1년 동안 6.14회였던 감기 발병 횟수가 치료 후 1년 동안 1.57회로 74.4%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효과는 전 연령대에서 고루 나타났으며, 처방 환자 가운데 호흡기 질환 병력이 있는 이들 34명 중 약 70%(24명)는 질환이 악화하지 않았다고 응답했다.
이번 연구는 한의학 원리 중 하나인 동병하치(冬炳夏治)를 응용해 연구를 시행했으며, 동병하치는 감기와 비염 등 추운 겨울에 잘 걸리는 호흡기 질환을 여름에 예방한다는 원리다. 초복부터 말복까지 더운 시기일수록 처방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박양춘 병원장은 “외부 양기와 한방 약물의 양기를 함께 빌려 폐의 방어력을 높여준다는 뜻”이라며 “특히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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