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한의대 학점은행 학사편입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
입학문의- 클릭하여 자세히 기록하여 제출해 주세요
www.hani.tv
원래 유아기·청소년기라는 것이 육체적인 성장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시기이고, 또 급성장기에 들어서면 몸에서 잘 클 수 있도록 스스로 준비를 해나가기 때문에 현재 아이의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지금 시점에서 성장에 방해가 되는 구멍을 메워가는 것부터 성장 관리를 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우선은 현재의 몸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다. 성장에 대한 검사라 하면 성장판 검사나 뼈 나이 검사, 그리고 호르몬 검사 같은 것만을 생각하는데,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현재까지 자라온 온 키나 몸무게에 대한 자료다. 태어날 때의 체중, 그리고 돌 무렵의 체중, 3~4살 무렵의 키, 그리고 최근 몇 년 동안 키와 체중을 참고삼아 현재 상태에 대한 개략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특히 성장기에 접어드는 아이들이라면 해마다 크는 속도를 체크하면서 사춘기가 다가오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성장에 방해가 되는 구멍들을 본다면, 일단 첫 번째는 비만이다. 비만은 2차 성징의 출현이 여아에서 8세, 남아에서 9세 이전에 나타나는 성조숙증의 경우에도 가장 관련성이 높은 인자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멍이다. 두 번째는 잠이다. 자면서 코를 골거나 무호흡 증상을 보이는 경우는 물론이고, 아토피가 있거나 다른 질환으로 잠에 영향을 끼친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과체중이나 피로, 비염경향으로 그런지, 아니면 아데노이드 비대로 인한 것인지 체크를 하고 교정을 해 줘야 한다.
세 번째로는 영양이다. 부족하면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알려져 있는 영양소가 아연, 마그네슘, 철분, 비타민 D 정도가 대표적인데 체크하고 부족하면 마찬가지로 보충해 줘야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자세와 체형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활동량이 부족하고 앉아서 책만 보거나 공부를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 자주 보이는 거북등이나, 척추 측만, 척추 전만, 흉추 후만이나 심한 평발경향이 있는 경우에도 정확한 체크를 하고 치료가 필요하면 적극적인 치료와 자세 교정을 해주는 것이 좋다.
ICCAOM
워킹홀리데이
의학전문대학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