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등관리]광주한의원 광주한의원[비증통증] 광주한의원[숙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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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추나요법으로 척추측만증 예방과 치료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0대의 척추측만증

최근 들어 스마트폰 과도한 사용이나 학습시간이 장기화되어 어린이가 목, 허리 통증이나 측만증교정으로 한의원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치료과정에서의 통증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는 매우 드물어, 아이들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방법이 필요하다. 이와 같은 경우 치료의 효과는 뛰어나면서 아이들에게 거부감이 없을뿐더러 통증과 자세교정에 효과적인 치료방법인 척추추나요법이 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척추측만증으로 2010년에 병원을 찾게 된 10대 환자는 5만 4177명으로 집게 되었고, 이는 전체 척추측만증 환자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 척추측만증은 앞뒤에서 볼 때 1자 모양을 유지해야 하는 척추가 변형을 일으켜 옆으로 휘어진 것을 말하는 질환으로, 평소 올바르지 않은 자세와 컴퓨터, 스마트폰을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척추측만증은 단번에 발생하지 않고 서서히 진행되므로 처음에는 증상을 알지 못하고 지내다가 변형이 상당히 진행되면 양쪽 골반과 어깨의 높이가 달라지고, 등이 옆으로 휘어져 엎드렸을 때 양측 등높이가 달라 우연히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한쪽 신발이 더 많이 닳게 되고 오래 서있거나 앉아 있을 때 요통을 호소하게 되는 증상이다.

척추측만증이 발생한 아이들의 치료시기는 성장이 끝나지 않은 10세부터 16세 사이가 가장 좋으며, 수술방법으로만 치료했던 예전과 달리 비 수술방법인 척추추나요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해졌다. 척추측만증으로 인해 비틀어진 척추의 균형 바로잡는 척추추나요법으로 골격구조가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 안정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구조적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예방의 효과 '척추추나요법'

아이두한의원 이승협 원장(사진)은 "척추추나요법을 통해 척추에 발생한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하고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며, 약물을 통해 약화된 근육과 인대, 관절을 강화시키고 손상된 신경을 회복시켜줍니다"라고 전했다.

척추추나요법을 통해 주로 척추와 골반과 같은 인체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부위를 바로 잡아준다. 척추추나요법은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정상위치로 바로 잡고, 척추나 관절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면서 주변연부조직의 약해진 부분을 강화해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인 치료방법이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벌의 침성분을 이용하는 봉침과 함께 약침 처방이 사용돼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척추질환의 통증은 척추주변 신경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연부조직을 강화하는 약물치료와 추나수기요법을 병행 했을 때 그 효과가 증대된다.

척추측만증은 증상이 악화될 경우 심폐기능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조기에 발견 될 경우 보조기 착용과 운동, 바른 습관으로 치료할 수 있어 아이들에 대한 큰 관심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다면 부모의 꾸준한 관심과, 주기적인 검진이 우리 아이들의 척추뿐만이 아닌 몸 전체의 질환을 예방하고 바른 성장을 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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