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5일 일요일

한의원경영 카이로프랙틱 자연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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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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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디스크라고 부르는 추간판 탈출증은 많이 알려져 있는 반면 척추관 협착증에 대해서는 생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허리병을 유발하는 원인은 추간판 탈출증보다 척추관 협착증에 의한 경우가 훨씬 많다.


척추관은 파이프처럼 생겼는데 대뇌에서 나와 척추를 따라 사지말단까지 연결된 척추신경이 들어있다. 이 척추관 내에 이상물질이 돋아나거나 점막이 부어 신경을 압박하는 것이 척추관 협착증이다.


척추관 협착증은 엉덩이나 다리.발 등이 저린 증상 때문에 간혹 디스크질환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지만 디스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디스크의 경우 허리를 앞으로 굽힐 때 통증이 심하다. 하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굽힐 때 보다 뒤로 젖힐 경우 통증을 느낀다. 그리고 디스크는 젊은 층에서 많이 나타나는 반면, 척추관협착증은 나이가 든 사람들이 많이 걸린다.


디스크 환자의 상당수는 외상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번 증상이 나타나면 수일에서 수개월까지 지속된다. 이에비해 추간판 협착증은 장기간 요통으로 고생한 노령의 환자에게 많이 유발된다. 보행시 똑바로 걷지 못하고 통증 때문에 걸음을 멈추고 자주 쉬게 된다.


만일 다리가 저리고 당기면서 가끔 허리통증을 느낀다면 자신의 질환이 디스크인지 아니면 척추관 협착증인지 구분하는 쉬운 방법이 있다.


다리를 들 때 35~70도 사이에서 엉덩이부터 발등 혹은 발외측까지 당기거나 아프면 디스크라고 보면 된다. 반면에 척추관 협착증은 다리를 들어 올릴 때 별달리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척추관 협착증은 노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물리치료를 받더라도 뼈가 퇴행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음효과가 뛰어난 한약을 함께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는 간이나 신장의 기능을 보강하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보음효과가 뛰어난 약으로는 용각교탕.가미육미지황탕.독활기생탕 등이 있다. 그리고 약물요법과 병행하여 추나요법을 활용하는데 관절을 부드럽게 풀어 신경압박 상태를 호전시킨다. 추나요법을 반복적으로 받으면 주위 조직이 활성화되고 울혈증세도 사라져 통증이 현저히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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