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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강화 한방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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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을 강화시키기기 위한 방법들은 많다. 남자에게 있어서의 정력는 발기의 문제를 떠나서 남자답고 활기있게 산다는 삶의 질문제와 관련이 깊고 여성에게 있어서도 일상생활에서의 활기와 정신적 심리적인 문제와 연관이 깊다.
정력의 문제는 남성에게서는 발기부전과 조루같은 질병으로 표출이 되고 여성에게 있어서는 갱년기 장애와 불감증과 우울증으로 이어 지기 때문에 남녀의 체질에 따른 특성을 파악하여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 한다.
병의 대부분은 기질적 이상보다는 정신과 심리적인 요소로 인해 많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에 치료도 이러한 점에 중점을 두고서 행해지는데, 따라서 한의학적 치료를 할때에는 원인과 증상에 따라서 무조건 발기만 유발하는 약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환자분이 처해있는 환경적요인과 또는 신체기능과 장부의 허약(虛弱) 유무에 따라서 처방을 달리 하면서 치료를 해야 한다.
따라서 발기부전과 불감증을 치료할때 무조건 발기를 유발하는 약을 자가 복용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한약처방을 복용할 때는 반드시 전문인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에 따라서 정확한 투약이 이루어져야 한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먼저 신양(腎陽)이 부족하여 발기부전증과 불감증이 발생한경우는 주로 장노년기에 많이 나타나는데, 증상의 특징은 음경이 발기는 되지만 단단하지 못하면서 요통증상이 부수적으로 나타나고 요통이 심하고 허리나 무릎에 시큰한 통증이 나타나는 병발증상을 보인다. 특히 상체보다는 하체가 차갑고, 현기증이나 이명증상외에 정신이 흐릿하며 안색이 창백한 경우가 많은데 치료방법으로는 신장(腎臟)의 기운을 보강하여 양기를 북돋아 주는 치료를 해야 하는데 사용하는 처방으로는 보신환(補腎丸)으로 한약처방으로는 흑부자. 사상자, 음약곽, 익지인, 감초등의 한약처방을 사용한다.
두 번째 원인으로는 신정(腎精)이 허약한경우로 발기가 잘 되지 않고 현기증이나 귀울림 증상을 동반하면서, 입이 많이 마르면서 갈증이 나고 식은 땀을 많이 흘리면서 나쁜꿈을 많이 꾸게 되고 기억력이 감퇴 한다. 치료방법으로는 신장(腎臟)을 보하고 정력(精力)을 길러주어야 하는데, 복용하는 한약처방으로는 백복령, 산약, 산수유, 파극천, 백출, 우슬, 토사자, 건강, 세신, 방풍, 택사, 목단피등이 들어가는 보정환(補精丸)을 사용한다.
세 번째로 심장(心臟)과 비장(脾臟)의 기운이 허약해서 나타난 경우로 정신이 혼미하고 안색이 창백하면서 심장이 자주 두근거리면서 숨이 많이 차는데 특히 식사를 해도 헛배가 부르면서 복부에 가스가 많이 차고, 대소변이 약해지면서 자주 보게 되고 쉽게 피로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효과적인 한약 처방으로는 인삼영양탕(人蔘養營湯)이란 처방이 있는데, 들어가는 한약으로는 백작약, 당귀, 진피, 황기, 계심, 인삼, 백출, 감초, 숙지황, 오미자, 복령, 원지, 생강, 대추등이 들어가게 된다.
네 번째 신음(腎陰)의 손상과 신양(腎陽)의 부족으로 발기부전증과 불감증이 나타난 경우로 이때에는 보혈(補血)과 보음(補陰)에 가장 좋은 녹용이 들어가는 약을 처방하게 되는데, 처방이름으로는 용계천보환으로 녹용, 육계, 인삼, 하수오, 토사자, 두충, 숙지황, 백출, 복령, 산수유, 택사, 우슬, 당귀(신), 백작약, 속단, 저실, 파극, 육종용, 구기자, 감초등의 한약을 처방하게 되고, 인체에 필요없는 나쁜 염증물질인 습열(濕熱)이 아래로 하강하여 나타난 경우에는 특징적인 증상으로 음낭에 습기가 많이 차면서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샤워를 했는데도 이상하게 몸에서 나쁜 냄새를 맡게 된다. 여성에게 있어서는 냉대하가 많아지고 읍부주위가 가려우면서 붓게 되고 소변량은 적으면서 소변색은 아주 붉게 되고, 소변볼때 시원하지 않으면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데 성격이 급하고 쉽게 화를 내는 성향을 보이기도 하고, 또 갈증을 많이 느끼고 입이 쓰다. 치료방법으로는 간경(肝經)의 습(濕)을 제거하고 열을 내려주어야 하는데 한약처방으로는 시호, 용담초, 택사, 복령, 저령, 쇄양, 양기석, 음약곽등이 들어가는 시호승습탕(柴胡勝濕湯)이란 처방을 사용한다.
여섯 번째 간장(肝臟)의 기운(氣運)가 울결되어 발기부전증이 나타난 경우로 음경의 발기가 잘 안되는 발기부전 증상외에 정신이 우울하고 가슴속이 답답하면서, 잦은 한숨이 나오고 입안이 쓰며 목이 마르다. 이때에는 인삼, 음양곽, 육종용, 구기자등이 들어가는 한약을 처방하게 된다.
이러한 약물 치료외에 침구(鍼術)요법을 사용하면 효과가 더욱 배가 되는데, 사용하는 혈자리를 살펴보면, 장강혈, 중완혈, 족삼리혈, 위유혈, 비유혈을 취하여 침자요법을 시행한다.
먼저 침을 장강혈, 중완혈, 위유혈, 비유혈에 놓고 기운이 잘 흐를수 있는 상태로 조정을 시킨 다음에 침을 좌우로 비벼서 강자극을 1분 정도 번갈아 조절해서 득기(得氣)를 한 후 침을 뺀다.
침을 뺀후에는 단전(丹田)이라는 곳에 뜸을 하루에 3장정도로 해서 한달정도 치료를 해주면
효과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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