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 이명 여드름
목·허리 극심한 통증…한방 치료법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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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질환은 50대 이상, 중ㆍ노년층에게 많이 발생하는 질병이다. 하지만 운동부족과 잘못된 자세로 최근 청년층에게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12일 의료계에 따르면 20~30대에서도 척추질환이 급증하고 있으며, 국내 전체 척추질환 환자의 수가 400만명이 넘을 만큼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중요한 질환으로 대두되고 있다.
◇극심한 통증 목ㆍ허리디스크…통증치료 전부는 아니다
흔히 디스크라고 부르는 추간판탈출증은 외부의 강한 충격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을 제외 하면, 대부분 잘못된 자세나 습관으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척추 사이의 디스크에 압박과 스트레스가 누적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허리디스크의 경우 처음에는 허리가 뻐근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해진다. 나중에는 통증 때문에 스스로 걷거나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기도 하며, 최악의 경우 다리에 마비가 발생하기도 한다.
목디스크 역시 마찬가지다. 어느 날부터 어깨와 목이 뻐근하던 증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팔이 심하게 저리고 손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기도 한다.
이렇듯 목ㆍ허리디스크의 경우 대부분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들은 가장 먼저 수술이나 진통주사와 같이 통증을 줄이는 치료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디스크 질환은 통증을 잡는 것도 만큼이나 재발하지 않도록 치료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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