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일 목요일

나주한의원 [광주광역시]편한마음한의원 교통사고치료광주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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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게 살려면 항산화 식품을 섭취하자?

 

 

건강을 이야기할 때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활성산소이다. 활성산소는 호흡할 때 몸 속으로 들어온 산소가 산화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많이 발생하게 되면 노화를 촉진하고 암을 유발하기 때문에 건강을 지키려면 활성산소가 과도하게 생성되고 쌓이는 것을 막아야 한다. 활성산소는 화학 첨가물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먹을 때도 발생할 수 있고, 환경 오염이나 자외선,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평상시 활성산소가 과잉 축적되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바꿔주는 노력이 필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몸에 지나친 자극과 스트레스를 줄 정도의 격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과잉 발생시킬 수 있다. 또한 담배나 술 같은 유해물질을 멀리해야 하고 과식하는 습관도 활성산소를 만들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 A, C, E와 베타카로틴 등이 이런 역할을 한다.

특히 여름철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블루베리에는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되어 이미 건강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는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등 눈 건강에 효과가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변비나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활용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노화를 예방하고 치매에도 도움이 된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중년 남성들이 철저히 관리해야 하는 심혈관계 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견과류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땅콩의 경우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 E가 풍부하기 때문에 피부 노화를 막아 탄력과 생기를 부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잣 역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견과류 중에서도 항산화 성분이 가장 많은 것은 호두이다. 다른 견과류의 2배에 달하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호두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많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의 수치를 낮추고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돌, 설포라판 등 항암 성분이 풍부한 브로콜리 역시 대표적인 건강 식품 중 하나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속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고 비타민 함량이 높아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루테인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기 때문에 면역력을 높여주며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위에 좋은 비타민 U가 풍부해서 위궤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의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반찬으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양파 역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있다.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만들어주며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성인병 및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퀘르세틴 성분은 양파의 껍질에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껍질을 많이 까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을수록 의사들의 얼굴은 파랗게 된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각종 영양이 풍부한 토마토에도 항산화 물질인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따라서 면역력 증강과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토마토 속 라이코펜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열을 가해 익혀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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