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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사들, 의사와는 달리 행위료 올라갈 수 밖에 없다” ? |
| 건보 2차 수가협상...한의협, 로컬의 진료현장 상황 합리적 설명 |
24일 진행된 한의협과 건보공단 간 2014년도 요양급여비용 2차 수가협상에서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공단측에서는 부대조건에 대해 제도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부대조건을 만들어줄 것을 한의협에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2차 협상이 끝난 후 브리핑에서 전은영 보험이사는 “부대조건에 대해 현재 계속 고민 중이며, 관련 연구자 및 로컬 등 관계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공단에서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부대조건이 아닌 양 단체가 합의할 수 있는 부대조건을 만들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한의협은 공단의 통계를 근거로 로컬의 상황을 전달했다.
전 이사는 “로컬에서는 침과 부항을 하고, 약을 달이는 등 한 환자에게 많은 시간을 소요한다”며, 상대적으로 의사와는 다르게 행위료가 올라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전 이사는 또 보장성 강화에 대해 “다른 공급자단체의 보장성이 강화되면 상대적으로 한의협은 줄어든다”며, “한의계는 멀리 뻗어나가고 싶지만, 정책적인 부분에서 자꾸 날개가 꺾이는 부분에 대한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고, 공단 측에서도 공감을 해주었다”고 발언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수가협상 부대조건으로 제시됐던 ‘방문당 정액제’에 대해서는 “2014년 시행을 전제로 한 부대조건이므로 회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있는 중이며, 필요한 분들에게는 자료를 제공하면서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의협과 공단 간 3차 수가협상은 30일 오전 9시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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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한의대
한의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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